임지원
나전칠기의 현대화·세계화로 제2의 전성시대 이끌어 나갈 대표주자
“나전칠기를 전통으로 묶어놓지 말고 현대감각을 가미해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. 다양한 아이템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신세대들이 선호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야 해요.”
- 2025.07 ~ 현재: (사)한국옻칠나전협회 회장
- 2022.09 ~ 2025.12: 서울특별시 남부기술교육원 옻칠나전학과 지도교수
- 2024.07.16 ~ 2024.07.20: 제16회 국제전통예술대전 대상 (원주 치악예술관 전시실)
- 2019.06 제4회 대한민국명장회 기능대회 나전부문/옻칠부분 대상
[전시]
- 2025.11.06 ~ 2025.11.11: 역사를 품은 천년의 빛 : 나전칠기회화작품전 (일본 도쿄, 주일한국문화원 갤러리 미
